결혼

결혼이란 남녀욕망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일종계약의 사회적관리제도.ㅎㅎ
결혼의 틀안에서는 틀안의 각종 요소들을 얼마나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선택을 하는냐에 따라 사랑의 질과 크기가 반영된다고 생각한다.
다행히도 출생,혈액형,DNA과 달리,결혼이란 틀안에서 발생된 요소들을 주관적으로 선택이 가능한 부분이 아주 많이 열려 있다는 점이다.특히 결혼을 바라보는 관점은 수정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개념을 이해하는데는 훨씬 열려있다.
그럼 사회는 결혼을 어떻게 정의하고 관리하고 사용되는가?이영역은 붕괴 타임ㅋㅋㅋ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틀안을 제구성하고,각자의 인생과 상방의 인생을 조리하는데 집중하면 어떤 결과물이 됬던 그 과정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는 흔들림이 최소화 되는것 같다.이건 결혼을 나만의 관점으로 바라봤을때 내가 생각한 결혼상태가 유지되는 핵심이고 할수 있는 범위다.
예를 들면 ‘나는 가족을 위해서’ 이런 어조를 사용하는것 보다 이런 말을 하지 않게되는 상태가 이상적이며 가족을 위한 아주 디테일하고 구체적인 요소를 유연성을 가진 형태로 해결이 되는방향과 행동에 집중하는것이다.
결혼의 다른 얼굴 즉 사회적 시선으로 바라봤을때 결혼은 내가 상상할수 없을 만큼 투영된 각종 요소들의 결합체였다.때론 결혼 했다는 이유로 결혼으로 이루어진공동체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면이있다면 억제하는면도 있고 각종성질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이러한 관점은 결혼의 기존상태를 붕괴시킬수도 있지만,지속적으로 새로운 갱신을 부정하고 제자리 상태를 죽어라고 ㅋㅋ위하여,심지어 사랑으로 포장해서 착각하기 보다 결혼의 상태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신선하게 관리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결혼의 역사를 바라볼때 문제는 항상 여기에 있지 않을가 라고 생각이 된다.
ㅎㅎ붕괴에 익숙해지다보면 붕괴가 붕괴가아닌 사실일뿐이라는거.즐겨야 될 일밖에 생각이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