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37살 생일 미역국|37歳誕生日のわかめスープを飲みました。
rani-intokyo
RANI의 일본생활 10분일기
연속 비가내린지 두주이상이 된듯하다.
오늘은 아침햇살이 카탠을뚫고 바닦에 눈부시게 반사되여 여느때보다 일찍 잠에서 깨여났다.창문을 열고 베란다에 나가보니 해상도가 높은 푸른하늘이 느껴진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상쾌해지면서 가을바람이 뺨을 스친다.
잠깐 집을나서 산보를하고 커피한잔에 하루의 시작을 했다.한국에서는 추석연휴에 들어선 모양이다.나는 변함없이 밥을먹고 출근길에 나섰다.여기는 시루바연후이후의 첫출근날이다.일상으로 돌아온 날은 전차에도 그 변화를 사람들의 옷차림으로 느낄수 있었다.
이제 곧 목적지에 다가온다.똑 같은 일상의 시작이지만 세로운 계절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