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리】일식에 규동이있으면 한식은 불고기 덮밥이 있다 |日本は牛丼なら、韓国はブルゴキ丼?

2025년3월30일
일요일 저녁이다.
규동을 집에서 해먹을때마다 생각했다.
일본이 규동이면 어떤한식이 일본분들이 좋아할만한
비슷한 한국음식이 있을가?라는 질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불고기 덮밥이 제일 가까운것 같다.
불고기를 소고기와 모야시 부추
야키니크다래(소스) 그리고 고추장으로 해보았다.
야키니크다래에 물을가해 고추장을 추가해서
새로운 타래 불고기에 맞는 타래를 만든다.
고기를 볶아서 익을쯤에 모야시 그리고 타래를
순서대로 넣어서 잘 익인다.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완성!

일본에 요시노야는 일본규동의 3대챈중에 하나다.1996년에 강남과 종로에 진출해서 몇년안되 철수했다는 사실이 있다.여러가지 원인이 있는데 그당시 7,000원이라는 비싼금액에 밑반찬 모두가 유료라는것도 이유중하나라고 알려져 있다.
지금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식과 한식을 많이 해먹으면 먹을수록 모를땐 비슷해보이는것있지만 실은 많이 다른 음식문화인지를 느낄때가 많다.
1996년도 한국에서 7,000원 (새트인지는 잘모름)이면 그시대의 감을 잘 모르겠는데 ,현제 2025년도 일본에 규동정식 7,000원도 싸지는 않다고 생각이 든다…
일본에서 요시노야는 보통 역전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하거나 혹은 큰도로옆에 위치한다면 중국 대련에서는 백화점안에 요시노야가 있었고 꽤 비싼 이미지로 판매되고 있었다.10년전 한새트에 15원-20원 정도로 기억이 있는데 실은 대학 시설내에서는 그당시 한끼 7,8원정도 2배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규동 정식을 먹을수 있었다.

고추장의 매콤함과
야키니크다래의 달고짭짤한 맛의 조합이
고기와 야채에 잘 어울려
밥에다 야채에서 나온 국물과
불고기를 얹여서 먹으니 규동 못지않은
누구나 다 좋아할듯만한
매콤함의 불고기 덮밥이다.
いただきます。